Serenade
Daremo Inai Umi - Graciela Susana 아무도 없는 바다지금은 벌써 가을 아무도 없는 바다 모르는 얼굴을 하고 사람이 지나가도 나는 잊지 못하네 바다와 약속을 했기 때문에 괴로워도 괴로워도 죽지는 않겠다고 지금은 벌써 가을 아무도 없는 바다 단 하나의 꿈이 무너져도 나는 잊지 못하네 모래와 약속했기 때문에 외로워도 외로워도 죽지는 않겠다고 지금은 벌써 가을 아무도 없는 바다 예전의 내 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어도 나는 잊지 못하네 하늘과 약속했기 때문에 혼자일지라도 혼자일지라도 죽지는 않겠다고 혼자일지라도 혼자일지라도 죽지는 않겠다고 ---------------------------------------- 그라시엘라 수산나는 원래 아르헨티나 출신의 가수 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일본의 한 Bar에서 노래를 부르다 발탁이 되었고 그녀의 노래에 환장한 일본인들이 기어이 그녀를 일본으로 귀화 시켰지요... 지금 들리는 노래 "다래모 이나이 우미"는 "아무도 없는 바다"라는 뜻...(과객) 아르헨티나인으로 우연히 빠에서 노래 부르다 발탁되어 일본에서 음반을 내고 활동했던 특이한 이력의 가수로 국내에도 팬들이 적지 않은 Graciela Susana. 타이틀곡인 아도로를 비롯해 쌍뚜아마미등 당시 히트한 샹송들을 통기타 반주에 허스키한 목소리로 애절하게 불러 올드팬들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