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푸른 바다의 summer snow 만져보려 하지만 이내 사라져 버려요. 가질 수 없는 꿈처럼... 마치 내 사랑 처럼 당신을 위해 우네요. 영원히 변치 않을 무언가가 있다면 우리의 사랑 안에 있을텐데... 수없이 많은 눈물 속에 우리는 헤어지지만 여전히 모두가 계속 살기를 바래요. 하지만 나는 영원한 사랑을 믿어요. 그리고 다시 만날 우리의 운명을요... 견딜 수 없는 아픔을 느끼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당신을 사랑하는 일뿐이에요. 깊고 푸른 바다의 summer snow 만져보려 하지만 이내 사라져 버리네요. 내가 절대로 가질 수 없는 꿈처럼 말예요. 그것은 마치 내 사랑처럼 당신을 위해 우네요. 마치 내 사랑처럼 당신을 위해 우네요. ![]() 2012.7.30.봄냇가 |
출처 : ♣ 이동활의 음악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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