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음악

[스크랩] 대관령--신봉승 시, 박경규 곡, 바리톤 김성길

schubert 2009. 1. 1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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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관령

       

       

                       신봉승 시, 박경규 곡, 바리톤 김성길
       

       
      저기 물안개 소낙비 아련한 산은 그려도 움직이는 한 폭의 비단 저기 빨간 단풍으로 색칠한 산은 의연히 손짓하며 우릴 부르네 대관령 아흔아홉 대관령 굽이굽이는 내 인생 초록 물 드리면서 나그네가 되라네 저기 찬 바람 하얀 눈 소복한 산은 누구를 기다리다 봄은 머언데 저기 진달래 철쭉으로 불타는 산은 구름도 수줍어서 쉬어 넘는데 대관령 아흔아홉 대관령 굽이굽이는 내 인생 보슬비 맞으면서 나그네가 되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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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안삼카페
글쓴이 : 아이리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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