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음악

[스크랩] Izzy - My love is like a red red rose

schubert 2007. 10. 26. 16:21


Izzy - My love is like a red red rose
O my Luve"s like a red, red rose 
That"s newly sprung in June 
O my Luve"s like the melodie 
That"s sweetly play"d in tune.

오 내 사랑 6월에 갓 피어난
붉디붉은 장미 같아라
오 내 사랑 곡조에 맞춰
감미롭게 울리는 가락 같아라
As fair art thou my bonnie lass 
So deep in luve am l 
And I will luve thee still, my dear, 
Till a"the seas gang dry 

그대 그리 아리따워, 귀여운 아가씨
내 그대 사무치게 사랑하네
그대 항상 사랑하리라, 내 사랑아
온 바다 마를 때까지
Till a"the seas gang dry, my dear, 
And the rocks melt wi"the sun 
I will luve thee still, my dear, 
While the sands o"life shall run.

온 바다 마를 때까지, 내 사랑아
바위가 태양에 녹아 없어질 때까지
오 그대 항상 사랑하리라, 내 사랑아
생명의 모래가 흘러내리는 동안은
And fare thee weel, my only Luve! 
And fare thee weel a while! 
And I will come again, my Luve, 
Tho"it were ten thousand mile

그러니 잘 있어 다오, 하나뿐인 내 사랑   
잠시만 잘 있어 다오!
내 다시 올 테이니, 내 사랑아
그 길이 만리길이라 해도 


영국의 명문 길드홀 음악 학교 졸업후, 팝페라로 전향

이지(본명은 Isobel Cooper) 사라 브라이트만의 뒤를 이어 쉬운 멜로디, 유명 작곡가의 파퓰러한 작품들을 편곡하여 친근하면서도 맑고 신선한 목소리로 많은 팬들을 확보했다.

두번째 앨범 [Ascolta]는 그녀가 갖추고 있는 상품성 즉, 젊음과 미모와 아름다운 보이스 컬러 등으로 인해 적절한 마케팅만 이루어진다면 고급스런 음악을 선호하는 음악 수요층에게는 충분히 먹혀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작품이다.

클래식 아티스트로서 본명을 버리고 이지(Izzy)라는 예명을 가지고 있다


크로스오버 음악 (Crossover music)

어떤 장르에 이질적인 다른 장르의 요소가 합해져서 만들어진 음악.

퓨전음악·크로스오버라고도 한다. 원래는 미국에서 어떤 곡이 몇 종류의 차트에 동시에 등장하는 현상을 의미하였는데, 이를 계기로 널리 쓰이게 되었다고 한다. 크로스오버라는 말의 정의는 '교차' 또는 '융합'으로, 이러한 용어가 널리 쓰이게 된 것은 퓨전 재즈 등 음악 장르에서부터이다. 그 이후 음악 장르 전반에서 크로스오버 현상이 일어나게 되었으며, 현재는 음악뿐 아니라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 '서로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퓨전이라는 말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음악 장르는 재즈이며, 1969년 트럼펫 연주자인 마일스 데이비스가 처음으로 재즈에 강렬한 록비트를 섞어낸 음악을 선보였다. 이로써 재즈록 또는 록재즈라고 일컬어지는 새로운 음악이 등장하였다. 이어 1980년대에 접어들면서 동서양의 크로스오버가 일어나고 이념과 문화를 초월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무렵, 이런 분위기를 받아들인 새로운 음악 장르인 퓨전 재즈가 등장하였다.

이후 좀처럼 변화를 꾀하지 않는 클래식계에도 퓨전이 접목되어 포퓰러뮤직(팝)·재즈·가요 등에 클래식을 이용한다든가, 가요와 클래식을 접목한 콘서트를 개최하는 행사가 늘어갔다. 1980년대 초 성악가인 플라시도 도밍고와 미국 포크음악 가수인 존 덴버가 함께 부른 〈퍼햅스 러브(Perhaps Love)〉는 커다란 인기를 얻었다.

자료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출처 : 호미호미카페-호미숙-시집 속의 향기
글쓴이 : 호미호미카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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