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y Belafonte - "Island in the Sun" Harry

이미지 : Pablo Picasso - Friendship
젊은 시절 해리 베라폰테의 노래를 참 좋았했다.
무엇보다 시원한 그의 음성이 마치 목마를 때 생맥주 한 모금를
들이킨 처럼 시원했다.
그러나 지금 그의 노래를 다시 들어보니 세월이란 것을 어쩔수
없다는 것을 느껴 슬프다.
초로의 베라폰테는 검으나 윤기있는 목소리는 아니고 쉰 쇠소리가
나는 그런 목소리였다.
세월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베라폰테에게도 해당되는 사항인가...
그래도 끝나고 박수를 치는 청중들을 보니
옛날의 영광을 엿볼 수 있는 것같아 다행이었다. |
출처 : 제주사랑
글쓴이 : 나릇터 지기SeLee 원글보기
메모 : Kean Tha Depsasees (If you are thirsty) // Harry Belafonte & Nana Mouskouri 노래가 세음에서 소개되었는데, 너무 듣기 좋았다!!!
'아름다운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Common Ground 외 뉴에이지 5곡 (0) | 2007.10.25 |
|---|---|
| [스크랩] Send In The Clowns - Judy Collins (0) | 2007.10.25 |
| [스크랩] ♬ F.R David - music (0) | 2007.10.24 |
| [스크랩] ♬ Sissel - one day (0) | 2007.10.24 |
| [스크랩] ♬ Sarah Brightman - no one like you (0) | 2007.10.24 |